2026년 11월 21일 오전 9:00 –오후 2:00
‘자비를 위한 걷기’: 뷰포드 하이웨이를 따라 펼쳐지는 공동체와 희망
‘자비를 위한 걷기’: 뷰포드 하이웨이를 따라 펼쳐지는 공동체와 희망
플라자 피에스타와 애틀랜타 차이나타운을 챈블리 시를 거쳐 연결하는 평화로운 지역 사회 순례 행사입니다. 이 행사는 프라 아잔 마하 담 퐁마산 스님이 주재하고, 지역 불교 승려들과 종교 간 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, 뷰포드 하이웨이를 이토록 특별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가족, 근로자, 사업주, 이웃들에게 축복과 격려, 희망을 전할 예정입니다.
자비의 순례
• ‘자비를 위한 행진(Walk for Compassion)’은 부포드 하이웨이(Buford Highway)를 따라 도라빌(Doraville)과 챔블리(Chamblee) 두 도시를 연결하며, 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광장과 소규모 상점들을 지나는 평화로운 지역 사회 순례 행사입니다.
• 프라 아잔 마하 담 퐁마산(Venerable Phra Ajarn Maha Dam Phommasan) 스님이 이끄시고, 지역 승려들과 다양한 종교 전통의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이 행진은 이민자 가족, 근로자, 이웃들에게 축복과 격려, 희망을 전합니다.
• 이는 시위나 집회가 아닙니다. 오로지 연민, 존엄성, 그리고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인간성을 중심으로 한 가족 친화적인 모임입니다.
• 추수감사절이 다가오는 가운데, 우리는 이 지역 사회가 분열이 아닌 감사와 소속감을 바탕으로 함께 모일 것을 권합니다.